벤튼 호주 티트리 오일 100% 원액을
사용해본 소감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전반적인 인상은 정말 깔끔하고
부담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친구의
추천이었고, 조금 여드름이 올라오는
시기라 피부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10ml 소용량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봤어요.
이 티트리 오일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유명해요.
처음 사용했을 때, 얼굴에 여드름이
두세 개 올라와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녁 세안 후 점 de 피부에
직접 발라주었죠.
오일 특유의 느낌은 처음에 좀
낯설었지만, 흡수는 빠른 편이라 불편함이
덜했어요.
제가 체감한 장점은 바로 빠른 효과예요.
이틀 정도 꾸준히 사용하니 여드름이
진정되기 시작했어요.
다음 날 아침 피부가 한층 맑아진
느낌을 받았어요.
또, 티트리 오일의 향이 상쾌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여름이라 더운 날에 사용하면 좀 더
시원하게 느껴졌던 점도 좋았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개봉 후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서 오일의
변질에 대한 걱정이 들었어요.
사용 후에는 꼭 뚜껑을 잘 닫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가끔씩 발포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는 직접 바르는
것보다는 화장솜에 적셔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벤튼 호주 티트리 오일은 여드름에 고민이
많은 사람이나, 피부를 진정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해요.
특히나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시간도
덜 들면서도 효과를 느낄 수 있어서
학생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피부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사용하기도 쉽고, 가격대도 부담이 덜한
편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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