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카 베이비 앤 키즈 이지워시 선크림을
써본 결과,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제품인데요.
SPF50+로 자외선 차단이 확실해
여름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해변에 갔을 때
사용했는데, 예상보다 확실한 효과에
만족했습니다.
우선,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제 피부가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바캉스를 가면 항상 선크림 때문에
피부가 따갑고, 트러블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래서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니 믿고 사용해보았습니다.
실제로 피부에 발랐을 때 부드럽게 발려서
놀랐습니다.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사용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장점 중 하나는 이 선크림이 워터프루프라는
점입니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면서도 날아가거나
지워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재application이 필요할 때도
간편하게 바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피부에 남는 화이트 케이스가 적어
피부톤에 큰 차이를 주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놀 때도 자연스러웠고, 운동을
할 때도 퍽퍽하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처음 바를 때 살짝 두꺼운 느낌이
있었는데, 조금 지나면 괜찮아졌습니다.
또, 가격이 다른 선크림보다 조금 높은
편이어서 가성비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면서 피부 트러블이 전혀
생기지 않아서 그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아브카 이지워시 선크림은 특히 피부가
예민한 사람, 바닷가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기 남학생인 저도 마구잡이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관리가 편했습니다.
강한 자외선에서도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으니 한 번 사용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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