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플러스는 최근에 사용해본 제품 중
하나인데,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나는 문제로 고민하던 차에
추천을 받아 구입하게 됐어요.
사용해보니 전반적으로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이 클렌징폼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상쾌한 세정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사용하고 나면 뽀드득하게 깨끗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세안 후 기분이
정말 좋아요.
또, 화산송이 성분 덕분에 피부의 모공
속 노폐물을 잘 제거해준다는 느낌이
확실하더라고요.
세안 후에 거칠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촉촉함을 유지하는 느낌이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하면서 느낀 또 다른 장점은 양이
많다는 점이에요.
200g이어서 사용하기에 오래 걸릴 것
같고,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어요.
평소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하루에 두 번 사용하는 데
부담이 없더라고요.
여드름이나 피지 고민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었어요.
일단 거품이 그렇게 풍성하게 나는 편은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어요.
거품이 많은 게 좋은 건 아니지만,
조금 더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일 경우
세안이 더 미끄러워 질 것 같았어요.
또, 처음 사용할 때는 약간의 자극이
느껴지는 것도 있었어요.
사용 후에 조금 따갑게 느껴지기도 했거든요.
피부가 민감한 친구들은 주의해야 할 듯해요.
이 클렌징폼은 개인적으로 지성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요.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상쾌하고 개운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여드름이 잘 나는 고등학생 친구들은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여드름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말이 있어서
사용해 보았지만,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피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사용해보심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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