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슨드 약산성 클렌저를 써보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 세안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용해보니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저는 피부가 민감해서 세안할 때
피부당김이 생기는 걸 정말 싫어하는
편이에요.
이 제품을 고게 된 이유는, 평소에
친구들이 추천해줘서였어요.
여름 방학 동안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해보자고 결심했거든요.
매일 운동하고 땀 많이 흘린 다음에는
특히 세안이 필요한데, 일반 세안제는
자극적이어서 불편했어요.
그래서 약산성 클렌저가 좋다는 말을
듣고 이번에 시슨드를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사용할 때 거품이 정말 잘 나와서 좋았어요.
세안 시 마치 부드러운 클렌징폼을
사용하는 듯한 기분이었죠.
그리고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보통의 세안제는 피부가 땡긴다고 해야
하나? 그런 기분이 들었는데, 시슨드는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세안을 할 때 눈에 들어가면 약간
자극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눈가 근처에서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이 조금 작아서 자주 쓰면
금방 다 쓸 것 같아요.
다행히 가격이 크게 부담되지 않아서
재구매를 고려하고 있어요.
이 제품은 피부 민감하신 분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세안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말끔하게 씻어내는 것이 큰 장점이니까요.
여름철이나 운동 후 피부 관리가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시슨드 약산성 클렌저로 피부에 대한
걱정은 덜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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