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앤오투 유아용 옥시젠 베이비 칼라민
선크림을 써보고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같이 햇볕이 강한 날, 축구 훈련을
하다보면 피부가 걱정되는데, 이 제품은
믿고 쓸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계기와
함께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을
공유할게요.
먼저, 아토앤오투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피부 자극이 적고,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에요.
훈련 전에는 꼭 써야 하니까, 성분이
안전한 제품을 찾고 있었거든요.
특히, 자외선 차단 기능이 확실하고,
sensitivity가 높은 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용할 때는 훈련 전에 얼굴과 팔에 고르게
바르는 편이에요.
발리면 촉촉함이 가득하고, 바른 후에도
끈적이지 않아 소중한 피부를 보호해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훈련 중에 땀을 흘리면서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아요.
덕분에 햇볕에 직면해도 피부가 타지
않았고, 후에 간단히 세안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지워졌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하나 있더라구요.
제품이 약간 흰색으로 남는 느낌이 드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완전히 스며들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죠.
그래도 이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아토앤오투 유아용 옥시젠 베이비 칼라민
선크림은 어린아이에서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부드러운 제품이에요.
특히, 여름철 훈련을 많이 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피부에 부담 없이 안전하게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는 제품이라, 더운 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소중한 피부를 지키고 싶고,
오래도록 편안하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사용해 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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