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부가 유난히 건조해지고 자외선이
강해지면서 선크림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제품이 바로
FRANKLIIN 브레드이발소 아기 바를
선크림 SPF45예요.
이 제품은 주로 아기를 위해
제작되었지만, 성인인 저도 써보기로
했어요.
사용해 본 후기를 정리해볼게요.
일단 이 선크림의 최대 장점은 발림성이에요.
바르는 순간 피부에 잘 스며드는 느낌이고
끈적임이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산책을 하러 나갈 때 가볍게 바르고
나갔는데, 외출하는 내내 피부가 촉촉하고
상쾌했어요.
특히, 운동 전후에 사용했는데 운동 중
땀이 흘러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렸어요.
그리고 SPF45라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 덕분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잘
지켜주더라구요.
친구와 함께 바닷가에 갔을 때도 이
선크림 덕분에 햇볕으로 인해 피부가
그을리는 일이 없었어요.
아기 피부를 생각해서 만든 제품이라서
성분도 부드럽고 안전하다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갔어요.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제품을 바르고 나면 약간의 백탁 현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좀 어색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몇 분 지나니 자연스럽게 피부에
스며들어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잘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이 선크림은 아기뿐만 아니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요.
특히,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지만 피지가
많은 사람한테도 유용할 것으로 생각해요.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가벼운
발림성을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여러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고, 무엇보다
피부에 좋은 성분만 담겨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누구나 한 번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은
선크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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