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이세븐 레티놀 앰플 마스크 팩을
사용해봤어요.
짧게 말하자면, 사용감은 좋은데 몇
가지 아쉬운 점도 느꼈어요.
그래서 이 후기를 통해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아쉬운지 공유하려고 해요.
제가 이 마스크 팩을 선택한 이유는
친구가 추천해줘서였어요.
또 요즘 계속 공부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부가 지치고 건조해져서 보습을
따로 신경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하루에 한 번씩 쓰기
좋은 제품을 찾다가 이 제품을 발견했죠.
이 제품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마스크 팩을 얼굴에 붙이고 15~20분
기다리면 끝이에요.
그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서 시간
관리에도 좋았어요.
저처럼 바쁜 학생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점이에요.
사용 후 얼굴이 부드럽고 촉촉해져서
기분도 좋았어요.
특히 아침에 피곤해서 일어났을 때
써보면 금세 상쾌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첫 번째는 약간의 끈적임이 남는다는 점이에요.
마스크를 제거하고 나서는 약간의
잔여물이 남아서 세수하고 나오는 게
필요했어요.
그래서 세안 시간이 좀 더 걸렸어요.
두 번째는 피부에 맞지 않을 경우
약간의 따가운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만약 피부가 민감한 분이라면 사용 전에
패치 테스트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 마스크 팩은 피부에 수분을 주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아요.
특히 수면 부족으로 지친 피부를
관리하고 싶거나,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해요.
직접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공유해봤어요.
사용하기도 간편하고 효과도 어느 정도
있어서 적절한 가격에 구매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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