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건조함이 심해지면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바디로션을
사용해봤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함이 잘 유지되는 제품입니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수업 후 운동을 하는데 운동하고
나면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사용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이 바디로션의 실사용 후기가 좋다는 것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한 첫날, 운동 후 샤워한 뒤에
발라봤는데, 상쾌한 느낌과 함께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향도 너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적당한
보습력입니다.
저처럼 활동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촉촉함과 산뜻함을 동시에 주기에 정말
괜찮습니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학우들과의 활동
중에도 신경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한, 용량이 400ml라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바르는 양을 조절하기
어려워서 약간의 양이 낭비되었음을
느꼈습니다.
몇 번 사용한 후에야 적절한 양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괜찮지만 추운
겨울철에는 보습력이 조금 더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바디로션은 주로
활동적인 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간편하게 바를 수 있으면서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운동
후나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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