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쥬르 비건 그린티 워터크림 100ml
두 개 세트를 사용해보니, 전반적으로
친환경적이면서 가벼운 수분감을 잘
전달하는 제품입니다.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가벼운 제형이라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비건 제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피부에 부담을 줄이고 싶었고, 그린티
성분이 피부 진정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학교 수업이나 운동 후에 자연스럽게
사용해봤습니다.
운동 후 땀과 더위로 약간 지쳐있던
피부에 발라주었는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저에게도 가볍게 흡수되었습니다.
워터크림의 질감은 정말 가벼워서 피부에
바르고 나면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착용감이 듭니다.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자극 없이 잘 쓸
수 있었고,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또한, 프레쉬한 그린티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한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촉촉함이지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두 개 세트로 구매했지만, 100ml
용량이 하루에 다 써버리기에는 부족할 것
같았습니다.
또한, 더 높은 보습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면 이 제품만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적당한 보습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으나, 극건성 피부에는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이 제품은 피부가 민감한 십대 남성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바르고
나서의 가벼운 느낌도 좋아서 매일
사용하기 좋습니다.
실사용을 통해 확인한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 부담 없이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자연 친화적인 성분을 원하신다면
적합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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